결혼기념일 초대장을 부부가 직접 혹은 자녀가 준비할 때 — 은혼·금혼·다이아몬드혼·리마인드 웨딩까지 톤과 문구를 한 번에. 19,800원 3개월.
업데이트: 2026년 4월 · PickInvite 편집팀. 부부가 직접 준비하는 자리와 자녀가 부모님을 위해 준비하는 자리를 모두 담았습니다.
주년마다 고유한 이름이 있습니다. 공식 자리를 준비할 때 이 이름을 초대장에 함께 쓰면 맥락이 한눈에 전달됩니다.
| 주기 | 이름 | 의미 | 권장 규모 |
|---|---|---|---|
| 1주년 | 지혼식 | 종이 | 부부만 |
| 5주년 | 목혼식 | 나무 | 가족 |
| 10주년 | 주석혼식 | 주석·석혼 | 가까운 지인 포함 |
| 15주년 | 동혼식 | 구리 | 가족·친지 |
| 25주년 | 은혼식 | 은 | 본격 기념 규모 |
| 30주년 | 진주혼식 | 진주 | 중간 규모 |
| 40주년 | 루비혼식 | 루비 | 자녀 주관 많음 |
| 50주년 | 금혼식 | 금 | 자녀·손주 주관 |
| 60주년 | 다이아몬드혼식 | 다이아몬드 | 대가족 모임 |
기념일은 감정의 자리입니다. 정보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그 자리의 의미가 흐려집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꼭 포함하세요.
10주년·25주년·50주년에 부부가 다시 서약하는 형식이 최근 늘고 있습니다. 결혼식보다 조촐하지만 의미는 더 깊습니다.
구성 요소:
장소 제안:
💬 실사용자 현황: 매주 결혼기념일 초대장 카테고리로 새 초대장이 꾸준히 생성되고 있습니다. 홈 화면의 라이브 통계에서 이번 주 제작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만들어보기 부부 사진·서약 문구·가족 사진을 한 링크에 담은 초대장을 PickInvite에서 10분 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자녀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준비하는 경우, 부모님께 부담을 주지 않도록 초대장을 차분하게 구성하세요.
기념일 인사말은 자랑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지나간 시간에 대한 감사, 함께 해 준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담하게 쓰는 것이 품격입니다. 짧고 단정한 문장이 오래 기억됩니다.
초대장 발송은 행사일 2주 전이 적절합니다. 가까운 가족 중심의 조용한 자리라면 1주 전도 무방하지만, 지방에서 오시는 친·인척이 있다면 3주 전에 미리 알려 일정을 맞출 수 있게 하세요.
행사 시간은 주말 점심 또는 저녁이 일반적입니다. 부모님 기념일이라면 어르신 하객이 많으므로 점심 시간대가 편하고, 부부 모임이라면 저녁 시간대 조용한 식당이 어울립니다. 평일 저녁은 바쁜 가족이 참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항목 | 종이 | 모바일 |
|---|---|---|
| 비용 | 30장 5~15만 원 | 19,800원 (PickInvite 3개월) |
| 추억 사진 | 한 장 | 여러 장 + 영상 |
| 축하 메시지 수집 | 불가 | 방명록으로 가능 |
| RSVP | 개별 연락 | 자동 집계 |
| 지방 가족 전달 | 우편 | 카톡 |
PickInvite 에디터에서는 주관 주체·식순 안내·지도·참석 여부를 토글로 추가할 수 있고, 하객 RSVP가 URL 하나로 모입니다. 로그인·설치 없이 바로 공유 가능합니다.
카테고리 선택 → 정보 입력 → 사진 업로드 → 공유.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참석 여부, 동반인 수, 메시지를 모아서 확인. 방명록도 함께 제공됩니다.
3개월 만료 후에도 콘텐츠는 보관. 언제든 19,800원에 3개월 갱신 가능해요.
행사일 2주 전이 적절합니다. 가족·친지 중심의 모임이라면 1주 전도 무방하지만, 지방에서 오시는 분이 있다면 3주 전 미리 알리세요.
네, 「결혼 25주년 은혼식」 「부부 40주년」처럼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하객이 맥락을 바로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은혼(25)·금혼(50)·다이아몬드혼(60) 등 이름이 있는 주기라면 이름도 함께.
「○○○ · ○○○ 결혼 40주년을 맞아 자녀 일동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처럼 주관 주체를 분명히 적으세요. 부모님 성함이 앞에 오는 것이 예의입니다.
「선물은 사양합니다」 또는 「편한 마음만 가져와 주세요」처럼 명확히. 부부가 특별히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 대신 편지 한 장 부탁드립니다」 정도로 부드럽게.
필수는 아니지만, 시간·장소를 정리해 공유하면 서로 편합니다. 「조용한 저녁 한 끼」임을 인사말에 분명히 하면 격식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10주년·25주년 무렵 가족·가까운 친구를 모시고 부부가 다시 서약을 하는 형식입니다. 초대장에는 「결혼 ○주년 · 약속을 다시 드리는 자리」처럼 리마인드 웨딩임을 명시하세요.
19,800원 · 3개월 공개 · 광고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