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식 초대장

가게나 사무실 문을 열 때 보내는 모바일 개업식 초대장을 무료로 만드는 방법과, 업종·상대에 맞는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인쇄나 디자인 없이 링크 하나로 전달합니다.

개업식 초대장에 반드시 들어갈 다섯 줄

개업식 초대장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 받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은 다섯 가지뿐입니다.

상대에 따라 문구를 바꾸세요

같은 개업식이라도 거래처에 보내는 글과 친구에게 보내는 글은 달라야 합니다.

기본 · 무난하게

작은 걸음이지만 오랜 준비 끝에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거래처·격식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새로이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들러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까운 사이

드디어 가게를 열었습니다.
지나는 길에 편히 들러 커피 한잔 하고 가세요.

오픈 행사는 종류가 나뉩니다

업종과 상황에 따라 관례상 쓰는 표현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맞는 것을 고르면 그에 맞는 양식이 잡힙니다.

상황쓰는 표현
가게·매장을 새로 엶개업식 · 오픈식
병원·의원·한의원개원식
사무소·지점·기관개소식
자리를 옮겨 다시 엶이전개업식 · 이전개원식 · 이전개소식
넓혀서 옮김확장이전개업식
본사를 옮김본사이전식
지점을 새로 냄지점오픈식
새단장 후 다시 엶리뉴얼오픈식

지원하는 오픈 행사: 개업식 · 이전개업식 · 확장이전개업식 · 오픈식 · 리뉴얼오픈식 · 본사이전식 · 지점오픈식 · 개원식 · 이전개원식 · 개소식 · 이전개소식

보내는 시기와 방법

개업일 7~10일 전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처가 화환이나 축하 선물을 준비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반대로 3주 전에 보내면 잊힙니다. 전날 「내일입니다」 한 줄을 다시 보내면 참석률이 눈에 띄게 오릅니다.

전달은 카카오톡이 가장 확실합니다. 만들면 공유 링크가 자동으로 생기므로 단체방에 붙여넣으면 되고, 받는 분은 앱을 깔지 않고 바로 열어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업식 초대장은 언제 보내야 하나요?
개업일 7~10일 전이 적당합니다. 거래처가 화환이나 축하 선물을 준비하려면 최소 일주일은 필요하고, 너무 일찍 보내면 잊힙니다.
개업식 초대장에 어떤 문구를 넣나요?
「어떤 가게가 · 언제 · 어디서 문을 여는지」가 첫 세 줄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다음 짧은 인사말, 마지막에 주최자 이름과 연락처를 넣습니다. 맺음말은 격식에 따라 「올림 · 드림 · 배상」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이전 개업이나 확장 이전도 따로 있나요?
있습니다. 이전개업식·확장이전개업식·본사이전식·지점오픈식·리뉴얼오픈식이 각각 따로 있어 상황에 맞는 양식이 잡힙니다.
병원이나 사무소도 개업식 초대장을 쓰나요?
병원·의원은 개원식, 사무소·지점·관공서는 개소식을 씁니다. 같은 오픈 행사지만 관례상 표현이 달라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개업식이 끝나면 초대장은 어떻게 하나요?
행사 종료일이 지나면 감사장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께 따로 인사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초대장을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있나요?
열람 통계를 제공합니다. 모바일과 PC에서 각각 몇 번 열렸는지 확인할 수 있어 다과나 자리를 준비할 때 참고가 됩니다.